1000년의 고찰 화엄사 건축과 예술


1000년의 고찰 화엄사 건축과 예술

1000년의 고찰 화엄사 건축과 예술지리산 자락에 천년의 세월을 지켜온 화엄사, 지리산에서 내려 본 화엄사는 산이 사방으로 둘러싸인 양지바른 자리에 당당히 자리 잡고 있는 각항전과 대웅전은 한눈으로 봐도 위엄이 있어 보인다. 새벽 3시면 목탁 소리에 지리산에 울리는 반동으로 나에 귀가에 울려 퍼진다. 일어나보면 새벽의 안개와 눈 내림에 감탄을 한다.천년이 넘도록 많은 세월을 보냈지만 아직도 그대로 보존이 된 것에 큰 감사를, 두 손 모아 기원한다. 가는 곳 마다 보물이고 보이는 곳 마다 아름다음을 곡선을 사진으로 표현 한다는 것이 부족할 따름이다. 이곳에 존재 하는 조상들의 혼령을 찾아보기로 한다.

천년의 고찰 화엄사


불교 전라남도 구례군 화엄사에 있는 불전의 하나. 층을 이루어 높이 쌓은 석단(石壇) 위에 서쪽으로 향하여 서 있는 합각지붕 다폿집 건물로, 통일 신라 시대에 세워진 장륙전이 전신이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조선 숙종 28년(1702)에 재건되면서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국보 정식 명칭은 ‘구례 화엄사 각황전’이다. 국보 제67호.

화엄사의 가을 

 

사진(寫眞)의 정의
사진이란 순간의 멈춤이다.
소유적 상태를 갖지 말고 존재적 상태를 가져라
세상은
동적으로 움직이지만 사유와 이념은 변하지 않는다.
변하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정적에서 동적으로 움직여라
살아있음을 느끼는 감정으로 찍어라.


주관적의미